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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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정착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자 ⑤취업·주거 시뮬레이션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지난 네 편의 기획을 취재하며 다양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서울로 떠난 이유를 묻고, 전남광주에 남은 이유를 물었습니다. 무엇이 있어야 다시 돌아올 수 있느냐고도 물었습니다. 1편에서는 데이터로 청년 유출의 원인을, 2편과 3편에서는 서울과 전남광주 청년들의 목소
      2026-07-31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특별법은 청년이 원하는 미래를 담았을까 ④ 지역에 남기 위한 필수 조건
      광주에 남은 청년들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전남광주를 바랐습니다. 앞선 취재에서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조건은 분명했습니다. 질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주거, 편리한 교통, 그리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이러한 요구를 얼마나 담아냈을까요. 또 기존에 추진되던 정책과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 일자리 - 청년 일자리 지원에서 산업 기반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이전 광주시는 이미 광주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를 통해 청년 고용과 창업 지원,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운영
      2026-07-21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광주에 남은 이유는 특별함보다 익숙함이었다” ③떠나지 않은 청년들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서울로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광주는 기회가 부족한 도시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모든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전남광주에 남아 취업하고 창업하며 삶을 이어가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2편에서는 서울에 정착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면, 3편에서는 지역에 남
      2026-07-14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일자리보다 큰 건 기회였다"②서울에 남은 호남 청년들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한 정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형배 통합 시장은 청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은 대부분 취업이나 진학을 이유로 서울로 향했지만, 그곳에 머무
      2026-07-07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광주·전남 청년 10년 새 12만 명 '고향' 떠났다 ①데이터로 본 청년 이탈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1편은 데이터로 살펴본 청년 이탈입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광주·전남 청년 인구 이동을 분석했습니다. 청년들은 어디서 얼마나 빠져나갔고, 어디로 향했을까요. '청년 유출'이라는 말을 숫자로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청년은 지역의 미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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